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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by 중경(中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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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by 중경(中景)

까꾸리계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승용차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까꾸리계는 동해안에서 '바다에서 뜨는 해'와 '바다로 지는 해'를 함께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소이다. '까꾸리계'란 생소한 이름은 포항시 남구 대보면 구만리를 이르는 지명인데 내륙으로 연결되는 방향을 빼고는 모두 바다로 둘러싸인 대보면 구만리는 겨울의 매서운 해풍을 받아 만든 청어 과메기가 유명했던 곳으로 이 청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파도에 많이 밀려와서 갈고리(까꾸리)로 끌어 담을 정도로 흔하게 잡을 수 있던 곳이라서 그 지명을 '까꾸리계(鉤浦溪)라고 했다고 한다. 다음에 이곳 까꾸리계에 올 때는 독수리의 쫘악 벌린 부리 안으로 붉은 여의주 같은 해가 넘어가는 멋진 낙조를 담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ㅎ 1907년 이곳을 조선 침략의 전초..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26. 07:00

강변공원의 가을

in 김천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22. 07:00

아미산 전망대

낙동강 하구 아미산전망대는 바다, 강, 모래섬, 철새, 낙조 등 하구에 펼쳐진 천혜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낙동강 하구의 지형 · 지질 · 자연 등에 대한 자료를 알기 쉽게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미산전망대는 다대포에서부터 멀리 가덕도까지 낙동강 하구의 광활한 갯벌과 울타리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미산전망대의 상징인 솔개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고, 낙동강 하구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낙조와 밀물과 썰물의 조화로 사라졌다 생겨나는 모래톱들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15. 07:00

가을향기

가을향기를 찾아서 가까운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12. 07:00

이가리 닻 전망대

요즘 진사님들이나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핫한 장소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해송 군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이가리 간이해수욕장 인근에 선박을 정착시키는 ‘닻’을 형상화한 높이 10m, 길이 102m 규모의 ‘닻 전망대’가 영일만 해오름탐방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으며 바다 위를 걸으며 동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가리 해변은 조선시대 진경산수화의 대가인 겸재 정선(1676~1759)이 청하 현감으로 재직할 당시에 빼어난 풍광을 화폭에 옮겨 담았다는 ‘조경대’를 비롯해, 월포해수욕장과 사방기념공원, 오도 주상절리 등 주변 명소들을 연결하는 트레킹과 휴식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곳이다. 포항시는 이곳에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38억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9. 07:00

깡깡이 마을

포스팅이 조금 늦었네요..ㅎ 긴 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웠던 여름. 간단히 생각하고 들렸던 깡깡이 마을은 힘든 코스였습니다. 더위도 더위지만.. 첫째 : 깡깡이 예술마을은 주차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둘째 : 산업현장이다 보니 철공소의 매캐한 냄새가 진동하고.. 셋째 : 마을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미흡합니다. (안내센터도 도움이 안 되더군요) 넷째 : 마을의 범위가 넓어 어디가 어딘지 구분이 없어 찾아다니기가 너무 힘듭니다. 해서 내린 결론은 주말에 마을투어를 신청해서 둘러보는 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투어가 잠정 중단된 상태라는군요. 깡깡이 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입니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차 있..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8. 07:00

꽃무릇

꽃무릇이 절정이었던 9월 중순. 꽃을 좋아하시는 어머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in 함양 상림공원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7. 07:00

천년의 숲

함양 상림(咸陽上林)_천연기념물 제154호 본 숲은 신라 진성여왕(887-897년)때 천령군(天嶺郡, 현재 경상남도 함양군)의 태수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이 재임 중에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려고 조성한 인공림이라 전해지고 있다. 당시에는 지금의 위천강 물이 함양읍의 중앙을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홍수 피해가 번번히 있었다.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재와 같이 강물을 돌려 둑을 쌓고, 둑 옆에 나무를 심어 가꾸게 되었다한다. 이 숲은 처음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이름을 지어 각종 재해 방비, 풍치, 경관보호를 위한 숲으로 잘 보존 되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큰 홍수로 중간부분이 유실되어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이후 하림은 많이 훼손되었지만, 상림은 당시 숲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10. 6. 07:00

한가위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시기 입니다. 명절이라고는 하지만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없는 것 같네요. 경제가 침체되고 확산일로에 있는 코로나19가 이번 명절의 대이동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 올 지 걱정스럽습니다. 모쪼록 무탈한 명절 되시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요~~~^^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29. 07:00

잠시..

잠시 블방을 비웁니다. 돌아와서 뵙겠습니다...^^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21. 19:58

자산동 벽화마을

김천 자산동은 2008년 용암동과 성내동이 자산동으로 통합되면서 성내동과 모암동에 걸쳐서 4개 동(감호, 용두, 모암, 성내)의 화합을 위해 행정동 명칭으로 사용하였다. 긴 장마로 인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촬영된 '자산동 벽화마을'은 35년 전에 이 마을(성내동)에서 잠시 살았던 추억이 깃든 마을이기도 합니다. 당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변해 버렸고, 벽화의 그림도 근래에 이전의 벽화에서 새로운 벽화로 바뀌는 중이어서인지 벽화가 하나같이 깨끗하고 색감도 좋았습니다.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21. 07:00

흰여울 문화마을

흰여울길은 예전에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림으로써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 하여 '흰여울길'이라 합니다. 영화 ‘변호인‘, ’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등 수많은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2011년 12월 공 · 폐가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예술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영도 구민들로 하여금 생활 속 문화를 만나게 하는 독창적인 문화 · 예술 마을로 거듭났습니다. 부산 전역에 조성된 갈맷길(총길이 263km)의 3-3구간으로 영도지역 구간입니다. 남항 외항을 끼고 태종대까지 해안길과 산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흰여울길과 절영해안산책로 사이에는 모두 5개의 층층계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절영해안산책로에서 흰여울 문화마을을 떠받치고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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