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의 깔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중경의 깔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703)
    • 중경의 깔 (1686)
      • 일상여행_색깔 (668)
      • 풍경야경_빛깔 (380)
      • 축제행사_깔깔 (229)
      • 인물모델_깔삼 (120)
      • 감성풍습_때깔 (164)
      • 공연전시_맛깔 (124)
      • 세미누드_성깔 (1)
    • 登山 (0)

검색 레이어

중경의 깔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 송도 용궁구름다리

    2020.09.16 by 중경(中景)

  • 채석강

    2020.09.15 by 중경(中景)

  • 바지락 죽

    2020.09.14 by 중경(中景)

  • 새만금 방조제

    2020.09.08 by 중경(中景)

  • 선유도

    2020.09.07 by 중경(中景)

  • 낙대폭포

    2020.09.02 by 중경(中景)

  • 8월의 크리스마스

    2020.08.27 by 중경(中景)

  • 소고기 뭇국

    2020.08.26 by 중경(中景)

  • 단팥빵

    2020.08.25 by 중경(中景)

  • 테마여행09_여미랑

    2020.08.24 by 중경(中景)

  • 근대역사박물관02

    2020.08.21 by 중경(中景)

  • 테마여행08_근대역사박물관01

    2020.08.20 by 중경(中景)

송도 용궁구름다리

송도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된 해수욕장과 주변의 빼어난 경치로 1960년대까지만 해도 최고의 유원지로 이름을 날렸다. 당시 전국적으로 인기를 끈 명물이 여럿 있었다. 그중에서도 1964년 거북섬과 해수욕장 서쪽 언덕을 연결해 설치된 420m 길이의 케이블카, 100m 이상 헤엄쳐 가야 닿았던 다이빙대, 1965년 송림공원과 거북섬 사이에 설치됐던 100m 남짓의 출렁다리인 ‘송도 구름다리’ 등이다. 송도 구름다리는 1987년 태풍 셀마로 인해 심하게 부서졌고 2002년 철거됐으나, 송도해수욕장 서쪽 암남공원에서 바다 건너 작은 무인도인 동섬 상부를 연결하는 ‘송도용궁구름다리’가 18년 만에 지난 6월 5일 개장했다. 예전 구름다리의 위치와는 다르지만 송도 구름다리가 ‘송도용궁구름다리’로 재탄생했다. 매..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16. 07:00

채석강

채석강(採石江)은 변산반도 서쪽 끝의 격포항(格浦港) 오른쪽 닭이봉(鷄峰) 일대의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지명으로 변산팔경 중의 하나인 채석범주(彩石帆舟)가 바로 이곳을 말한다. 채석강은 경치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격포항 오른쪽의 닭이봉 밑 바다에서 추켜올려진 단애는 수성암 단층이 여러 채색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바닷물의 침식을 받은 화산성 퇴적암층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이암의 교대층[호층 互層], 셰일, 화산 회로 이루어진 이암의 층서를 나타낸다. 퇴적환경은 화산 분출물이 깊은 호수 밑바닥에 고밀도 저탁류(底濁流, turbidity current)로 퇴적된 수중 삼각주로 해석된다. 채석강의 절벽에는 습곡, 단층 구조, 관입 구조와 파식대 등이 관업하게 나타나..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15. 07:00

바지락 죽

바지락 칼국수는 다들 잘 아시죠? 저도 좋아하는 메뉴라 칼국수는 알겠는데... 이곳 부안에는 '바지락 죽'이 있더군요.ㅎ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14. 07:32

새만금 방조제

새만금방조제는 전체 길이 33.9 Km에 달하는 세계 최장 방조제입니다. 지난 1991년 11월 착공된 새만금방조제는 모두 2조 9천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의 토목공사로, 연간 237만 명의 인력과 91만대의 건설장비가 동원됐고, 방조제 건설에는 모두 1억 2,300만㎥의 토사가 투입됐다. 이는 경부고속도로 4차선을 13m 높이로 쌓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렇게 완공된 새만금방조제는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였던 네덜란드 쥬다찌 방조제의 32.5㎞ 기록도 경신, 세계 최장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군산에서 부안방향으로 이어지는 새만금방조제는 먼저 4호 방조제(야미도와 군산시 육지를 잇는 11.4 km 구간)를 지나 3호 방조제(신시도와 야미도를 연결하는 2.7 km 구간)로 들어서면..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8. 07:00

선유도

장맛비가 내리던 선유도의 명사십리 해변가. 20여 년 전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기 이전에 군산항에서 배를 타고 이곳에 왔었는데 세월이 흘러 차량으로 섬까지 오는걸 보니 많이 변했네요. 비만 내리지 않았으면 전망대에 올라 다양한 풍경을 보고 싶었는데 아쉬운 일정이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인증샷만 몇 컷 담고 변산반도로 이동~~!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7. 07:00

낙대폭포

폭염이 한창이던 8월.. 대프리카의 무더위를 피해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는 낙대폭포에 다녀왔습니다. 낙대폭포가 있는 주변계곡이 범곡이라 불리며 범곡폭포라고도 불리지만, 예로부터 신경통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약수폭포(藥水瀑布) 또는 낙대약폭이라고도 불린다. in 청도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9. 2. 07:00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무대가 되었던 초원사진관. (영화 이야기) 어느 여름, 작은 동네에서 2대째 초원 사진관을 운영하는 정원(한석규)은 죽을 날을 앞둔 시한부다. 사진을 인화하고 밥하고 설거지도 하며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아마 회복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친구 부모님의 장례식에 다녀온 날 그는 다림(심은하)을 만난다. 지친 그는 사진을 빨리 인화해달라 재촉하는 다림에게 쌀쌀맞게 대한다. 아마 더위에도 지쳤고 다른 사람의 죽음을 보고 온 정원이라 컨디션 난조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내 미안해서 아이스크림을 주며 사과한다. 다림은 구청 소속의 주차단속 요원인데 단속사진 때문에 사진을 인화하러 초원 사진관에 자주 찾아오면서 단골이 된다. 둘은 자주 만나면서 호감을 갖게 된다. 함께 아이..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7. 07:00

소고기 뭇국

군산 또 하나의 맛집. 초원사진관 맞은편에 위치한 이 집은 소고기 뭇국으로 유명하다.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이었지만 웨이팅이 길어지네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유명하긴 한가 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2층에 있는 대기실을 둘러봤습니다. 후텁지근한 밖과는 달리 시원했습니다. 순번을 기다려 자리를 배정받고...ㅎ 이어 주문했던 소고기뭇국이 나왔습니다. 말간 국물의 소고기 뭇국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간도 어찌그리 삼삼하게 잘 맞는지.. 정말 뭇국의 맛이 절묘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맛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6. 07:00

단팥빵

군산에는 유명한 빵집이 있습니다. 바로 이성당이라는 빵집인데요.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이 빵집은 단팥빵과 야채빵이 아주 유명합니다. 줄 서서 빵 사 보기는 처음이네요.ㅎ .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5. 07:00

테마여행09_여미랑

오늘 소개해 드리는 테마여행 9번째는 근대 역사체험 공간인 '여미랑(悆未廊)'입니다. 부지 5,920㎡(1,794평)에 시대형 숙박체험관(5동), 근린생활시설(12동), 근대역사교육관(3동), 건축재생관(1동) 등을 조성하여 1930년대 근대군산 생활모습을 복원한 공간이다. 이 일대는 일제강점기 쌀 수탈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일본인들이 집단으로 거주한 곳이며 지금도 인근에 일본식 사찰, 일본식 건축물 등을 볼 수 있다. 1930년대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땅을 자기 나라 땅 인양 건물을 짓고 거주했던 이 공간에서 나라 잃고 서러웠던 시대의 아픔을 되새겨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테마여행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시간여행, 군산' 은 여미랑의 포스팅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군산..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4. 07:00

근대역사박물관02

어제에 이은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2층의 독립영웅관과 기증자 전시실 그리고 3층의 근대 생활관까지 둘러 보겠습니다. ...................................... ▼'군산의 자랑스러운 독립영웅들'이란 주제로 전시된 '독립영웅관'입니다. 의병장 임병찬 장군의 고향, 호남 최초 3.1만세운동과 전국 최대 농민항쟁이 있었던 민족저항의 도시, 전라북도에서 두번째로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고장 군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인의 의병장 군산의 의병운동은 1906년 태인봉기를 일으킨 군산 출신 임병찬장군으로부터 시작한다. 임병찬장군이 1914년 고종으로부터 독립의군부 총사령관에 임명하는 밀지를 받고 조직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였다. 이때 고향인 군산 출신 유학자들이 많이 가담하게 된다. 그 중..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1. 07:00

테마여행08_근대역사박물관01

오늘은 테마여행 8번째 '군산의 근대역사박물관'입니다. 먼저 '국제무역항 군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주제로 전시 중인 1층의 해양물류 역사관을 둘러보겠습니다. 이 탑은 월명공원 수원지 인근에 위치했던 선종암의 탑이다. 고려시대 양식의 3층 석탑으로 1912년 수원지가 건설되며 선종암이 폐찰 되자 군산 공원으로 옮겼으나 원활한 관리를 위하여 1976년 은적사로 이전 관리되다가 2011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에 위탁되었다. '국제무역항 군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물류유통 중심지였던 군산의 과거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군산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공간입니다. 해양물류 역사관은 ‘국제무역항 군산’, ‘삶과 문화’, ‘해상 유통의 중심’, ‘해상유통의 전성기’, ‘근현대의 무역’, ‘바다와 문..

중경의 깔/일상여행_색깔 2020. 8. 20. 07:0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 56
다음
TISTORY
중경의 깔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