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국회의원으로 인해 요즘
목포의 근대문화역사 공간이 이슈화 되고 있는데요..
투기다..문화재 보존이다..를 놓고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수막이 다수 걸린 걸 보면 목포의 주민들은
타 지역의 제3의 시선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직접 현장을 둘러보면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황폐화 된 주거지와 종교시설이 대비되네요.
▲ 언론에 많이 언급되었던 창성장_세간의 관심 때문인지 입구부터 모두 잠겨 있었습니다. ▼
목포의 근대역사 문화공간에는 위에서 보신대로 적상가옥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지만 대부분 무너지고 부서지고...뭔가 대책이 시급해 보이긴 합니다.
지금껏 이곳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보니 이번 이슈가 목포에 자그마한
변화라도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목포시민들은 이슈를 더 환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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